두껍진

공지 사항

두껍진 제18호가 finally 나왔습니다!

작성자
두껍진운영
작성일
2017-03-24 16:45

안녕하세요!

두껍진 제18호가 드디어(finally!) 나왔습니다.

언제 나오냐고 재촉해 주셨던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여러분의 관심은 두껍진에 언제나 커다란 동력이 되어 준답니다. 느리더라도 멈추지 않고 뚜벅뚜벅 나아가는 두껍진 되겠습니다. 계속 지켜봐 주세요!

자세한 18호 소개는 아래 <편집자의 말>로 갈음합니다.

 

안녕하세요, 두껍입니다.

제18호를 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호에도 무진장 알찬 표현들을 10개 칼럼에 터질 듯 담았습니다. 편집자의 말을 적는 지금 가장 먼저 떠오르는 칼럼이 있는데, 바로 장장 두 개 칼럼에 걸쳐 풀어낸 빠다형의 <Shit = 똥?>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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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삽화를 너무 리얼하게 그린 저 자신이 매우 기특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여기에 담긴 표현들이 과장해도 모자라지 않을 만큼 주옥같기 때문입니다.

'나는 외국에 살아본 적이 없어서 구어체 표현 너무 힘들어'라는 슬픔을 마음속에 항상 간직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특히 엄청난 도움이 될 칼럼이라 자신합니다. 교과서는 물론 시중의 기타 영어 교재에선 이미지 관리 때문인지, 시험 점수 올려주기에 급급해서인지, 저속한 표현들은 몽땅 스킵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아요. 하지만 인생사가 어디 그렇습니까? 고상한 교과서 같은 말만 하고 사는 사람이 세상에 어딨나요? 그런 만큼 생활 영어에 정말 빼놓을 수 없는 표현들을 편견 없이 세상에 널리 알리는 것이 저희 두껍진 식구들의 모토입니다. 미국 가면 매일 똥 싸는 것처럼 매일 같이 듣게 될 표현들을 이 <Shit = 똥?> 칼럼에서 전부 건져 가시기 바랍니다. (아참... 삽화를 심히 리얼하게 그린 이유는 삽화와 함께 제공한 표현들이 독자님들의 뇌에 진득하게 자리 잡게 하기 위함입니다. 불쾌했다면 죄송합니다.)

이외에도 본 호에는 언제나처럼 꿀 떨어지는 영어 표현들이 다양한 칼럼을 통해 준비되어 있으므로 어서 페이지를 넘겨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영어, 하면 늡니다! 그리고 영어가 편해지는 날은 분명 옵니다. 그러니 끈을 놓지 말고 꾸준히 나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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